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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신문

대형마트보다 백화점의 ‘명품 마케팅’ 효과적 2010-03-29
 



농산물 소비 트렌드는 친환경 등 좀 더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상품 위주로 변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박연우 CJ프레시웨이 부사장은 지난 2월 23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2월 유통인CEO조찬포럼’에서 “대형마트의 매출액이 하락하는 반면 백화점의 매출액이 상승하는 이유는 바로 차별화 전략 때문”이라며 “대형마트의 상품은 평준화, 대중화돼 있는 반면 백화점은 고급화, 차별화에 중점을 두다보니 경기가 회복되면서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박 부사장은 “최근 싱글족과 로하스족이 늘어나고 실버마켓이 확대됨에 따라 2010년 소비 트렌드는 개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과 감성, 디자인 등 감각적인 소비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명품 마케팅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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