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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도감

역병

 ● 피해증상

   -초기증상은 잎 끝에서부터 수침상으로 시들고 엽병사이로 번져
    엽병 부위가 잘록해져 꺽여지고 뿌리로 진전

   -뿌리는 5월 하순부터 발병,, 지상부가 파란채 시들며, 뇌두부분에 주름이
    생기고 흰색의 곰팡이가 핀다.

   -피가 계속해서 오면 짧은 시간에 포장에 퍼져 막대한 피해가 발생

   -초기 발병 이후 멈추면 잎끝이 말라 5~6월 가뭄기에 발생하는 건조 피해와
    비슷한 증상

   -발병 전에 2~3일간 비가 와야만 발병

   -기상환경의 관찰이 병의 진단에 중요

 ● 발병 조건

   -병원균이 토양속에서 월동, 다음해 1차 전염원이 됨, 빗물에 튀어 올라
    작물에 침입

   -주로 강우가 많고 다습한 해에 다 발병

   -과수원 주변 포장에서는 주의 필요

 ● 방제방법
   -4~5월 한발이 드는 해에는 피해가 거의 없으나 4월에 많은 비가 올 때 큰
    피해 발병 
   -병 발생이 많은 지역은 비가 2~3일 내리면 약제 살포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추가 방제 필요

   -해가림재배를 충실히 하여 집중누수 되지 않게 주의

   -누수가 많이 되는 포장은 지상부 약제 살포 후 뿌리로의 감염을 막기 위해
    2
차 방제는 반드시 관주 처리

 ● 적용약제

   -미리카트(액상), 리도밀(), 리도밀엠지(), 세이브(액상)


잘록병

 ● 피해증상

   -묘포에서는 지상부로 출아전에 발병함

   -유모기에는 출아 후 줄기의 지제부가 잘록해져 썩으면서 고사

   -Rhizoctonia에 의한 발병

   -발아후 4월 말까지 발병

   -토양 내 병든 식물체에서 균사체 혹은 균핵의 형태로 월동

   -Pythium에 의한 발병

   -지제부가 잘록해지면서 쓰러지는 증상 중 흰곰팡이가 피는 경우

   -4월말에서 5월에 주로 발병

   -전염방식은 빗물, 관수, 홍수, 토양 등 

 ● 방제방법

   -Rhizoctonia균은 작물 연작에 의해서 토양내 서식밀도가 증가해 병의 발병
    증가

   -균의 특성상 균핵으로 월동하므로 예정지 관리중 담수를 해서 균핵이 수면
    으로 떠오르면 한쪽으로 몰아 제거

   -가축분 사용을 줄이고, 퇴비를 사용하더라도 부숙기간이 충분히 된 것을 
    사용한다.

   -얇고 고르게 부초재배
   -
부초 후에는 충분한 양의 약제를 살포

   -종자 소독 및 이식시 토양 소독을 철저

   -잘록병균은 제거시기가 늦으면 쉽게 퍼져나가므로 파종과 이식간격을
    지켜야 한다.
 ● 적용약제
    몬카트(유)


잿빛곰팡이병

 ● 피해증상

   -인삼의 모든 부위에 발병

   -발생부위에 회색의 분생포자가 밀생하거나 검은 색의 균핵 형성

   -이른봄 출아 후 잎 전개 전에 쓰러지는 증상

   -병에 걸린 줄기는 물렁물렁하게 썩으며, 피해가 심해지면 지하부뿌리도 부패

   -장마철에는 점무늬병과 탄저병 발병 부위에 부생적으로 발병

   -월동전 지상부 고사 후 줄기에 많이 별병

   -이듬해 봄 출아시 발병

   -발병 부위 : 인삼의 기계적 상처 부위, 미소 동물에 의한 가해부위, 잘록병,
                탄저병 및 점무늬병 발병부위

 ● 방제방법

   -저년근에서는 출아시 잘록병에 걸린 줄기 제거, 월동 전에는 구사한 줄기를
    제거

   -장마기에 점무늬병, 탄저병의 방제 철저 및 2차적 침입 차단

   -고년근을 동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 월동전 약제를 살포하여 감염을 막고
    이듬해 출아전 지상부 잎과 줄기 제거

 ● 적용약제

   벨리스플러스(입상)
 ※친환경 기능성 제품 : 카멜레온, 은하수, 푸른손


점무늬병

 ● 피해증상

   -(5월 중순부터), 엽병, 줄기(4~5), 뿌리 등에 발병

   -장마기에는 심하게 발병

   -잎에서는 원형~부정형의 암갈색 반점으로 나타나고 병반상에 암갈색의
    분생포자가 많이 형성

   -병이 진전됨에 따라 엽맥을 따라 부정형으로 진전

   -줄기에 병이 걸리면 이병 부위가 썩고 부러지기 쉽다.

   -뿌리부분에 감염되면 부패

 ● 발병조건
   -저년근에서는 발병이 적고 3년근부터 심한 발병
   -줄기는 4~5, 잎은 6월말부터 발병, 장마 이후 피해가 심하다.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 발병
 ● 방제방법
   -출아 시 약제 살포로 줄기에 발병하는 것은 쉽게 방제
   -출아시 방풍림을 설치, 출아전 해가림 자재 보수, 누수를 방지
   -살충제를 살포해서 줄기에 상처를 주는 명주 달팽이를 제거
   -병원균이 고사한 줄기에서 월동, 발아해서 병을 심화시키므로 고사한 줄기
    제거
 ● 적용약제
   -다이센엠-45(), 푸르겐(), 벨리스플러스(입상), 삼진왕(미탁)
 ※친환경 기능성 제품 : 카멜레온


탄저병

 ● 피해증상

   -주로 잎에서 발생하지만 드물게 줄기에도 발병

   -묘포에서 조기낙엽을 초래, 6월 하순경부터 발병, 최성기는 8월 상순

   -잎에서 적갈색 작은 반점으로 나타나고, 병반 주위는 담황색을 띈다.

   -진전되면 병반내부가 갈색으로 변하고, 주위는 암갈색을 띈다.

   -심하면 병반이 융합하여 커지고 잎이 말라 떨어지며, 줄기에서는 갈색의
    부정형 병반으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줄기가 말라 죽는다.

 ● 발병조건
   -주로 장마철에 많이 발병하고 빗물에 의해서 주변으로 전염
   -해가림 자재의 불량으로 누수가 많은 포장에서 많이 발병
   -고온 다습한 조건하에서 많이 발병
 ● 방제방법
   -장마철 빗물 누수방지하고 직사광선을 차단
   -병든 잎을 제거해야 주변으로 전파 및 이듬해 발병 방지
 ※친환경 기능성 제품 : 카멜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