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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도감

갈색무늬병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잎 표면에 둥근 무늬의 담갈색 소형반점이 생기며 잎 전체가 황화한다.
   -노균병과 달리 병반 중앙부위는 엷어져 부서지기 쉽다.
   -다습시 병반에 흑갈색 균사 및 포자가 발생한다.
   -초기에는 세균성점무늬병 증상과 비슷하며 후기에는 탄저병 증상과 비슷하다.
   -병원균 생장에 적당한 기온은 27~30˚C


검은별무늬병(흑성병)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저온다습시 발병이 심하고 진한 회색 곰팡이가 형성된다.
   -생장점 부근의 잎과 덩굴 등 침해하며 과일에는 암록색으로 작은 병반 유기후
     갈라져 진액이 유출된다.
   -연작으로 병원균이 시설자재나 피해잎 또는 덩굴 등에 붙어 발병하며 일단 발병
    하면  2~4년 간 피해가 유발된다.
 ● 방제방법
   -이 병은 보온과 환기를 하여 습도를 낮추어야 한다.
   -약제 살포시에는 주로 생장점에서 발병되니 생장점에 중점적으로 살포해준다.
 ● 적용약제
     시스텐(수), 실버스타(유), 한빛(액상), 벨리스(입상) 


노균병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기온이 20~25 ˚C의 다습한 상태이거나 비료성분이 떨어져 수세가 약할 때 발병
   하기 쉽다.
   처음에는 담황색 작은 반점이 생긴 후 병징이 진전되어 잎이 마르는 증상이 생기며,
   심하면 잎 전체가 황갈색으로 변색되고 가장자리에서부터 잎의 표면으로 번져간다.
   습도가 높았다가 건조해지면 잎의 표면에 담회색의 곰팡이가 생긴다.
 ● 방제방법
   시설재배의 경우 밀식을 피하고 과습을 막기 위해 환기에 신경써야 한다.
 ● 적용약제
   미리카트(액상), 포룸만(수), 다코닐(입상), 미래로(입상), 다코닐에이스(액상),
   늘사랑(분액), 세이브(액상)

덩굴마름병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연작재배로 병든 식물체의 잔재물이 포장 주위에 누적되어 병원균의 밀도가
     늘어나게 되어 발병된다.
   -병원균의 생육에 알맞은 온도인 20~24 ˚C범위 내에서 잦은 강우, 일조부족,
     밀식으로 포기내의 습도가 높을 경우, 시설내의 통풍 불량, 포장 배수 불량,
     90% 이상의 고습이 계속될 경우 발병
   -땅 표면 가까운 덩굴 부분에 먼저 피해가 생겨서 진행되면 조직이 연화되고
     심하면 그루 전체가 말라죽는다.
   -잎에서는 잎 가장자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병든 잎은 점차 흑갈색으로
     마르면서 찢어지고 조기 낙엽된다.

목화바둑명나방
 ● 발생형태 및 피해증상
   -잎 뒷면을 지저분한 구멍을 내고 유충이 자라면서 잎줄기만 남기고 포식한다.
   -열매에도 가해하여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연중 3회 발생, 8~9월 고온건조시 심하게 발생한다.
   -발생초기에 적용약제를 살포한다.
 ● 적용약제
    암메이트(수), 미믹(수), 노몰트(액상), 세베로(유), 선호탄(수), 팔콘(수),
    비상탄(유)
 ※ 친환경 기능성 제품: 보검, 베스탑

 


뿌리혹선충
 ● 발생형태 및 피해증상
   -뿌리에 침입하여 혹을 만들고 그 속에서 생활하므로 식물이 양분과 물을 흡수
     하지 못해서 시드는데, 일반적으로 어린 모종보다는 수확기 때 많이 발생한다.
   -피해를 입으면 수확을 하지 못하고, 노지재배보다는 하우스나 온실에서 연작했을
     경우 심하게 발생한다.

역병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장마철 비가 많이 올 때 발병하기 쉬우며, 전염력이 빨라서 피해가 커지고, 노지
    재배에서  많이 발병한다.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병원균은 28~30 ˚C의 고온에서 생육이 좋다
   -배수가 불량한 저습지나 찰흙토양에서 많이 발병하며, pH 5~6의 산성토양에서
    많이 생긴다.
   -육묘상부터 수확기까지 전 생육기에 걸쳐서 나타나며, 노지재배에서는 줄기와 잎,
    과실에 발병하고 시설재배에서는 주로 지제부와 줄기에 피해를 준다.


온실가루이
 ● 발생형태 및 피해증상
   -1년에 약 10회 이상 발생, 잎 뒷면에 알, 약충, 번데기, 성충이 늘 섞여 있다.
   -성충 암컷은 우화한 후 2~3일 이내에 산란을 시작한다.
   -성충의 평균수명은 30~40일
   -20~25 ˚C에서 알 기간은 6~8일, 약충 기간 8~9일, 번데기 기간은 6일정도
   -집단적 가해로 흡즙에 의한 퇴색, 위축현상이 나타난다.
   -흡즙하면서 배출한 감로가 잎 앞면에 떨어져 곰팡이가 서식, 잎에서의 탄소동화
    작용이 저해되어 전체적인 생육 위축
 ● 적용약제
     바람탄(유), 선호탄(수), 모스피란(수), 세베로(유), 데시스(유), 수프라사이드(유),
     비상탄(유)
 ※ 친환경 기능성 제품 : 왕중왕

진딧물

 ● 발생형태 및 피해증상
   -나무의 겨울눈이나 껍질에서 월동하고 알은 4월 중·하순 경에 부화한다.
   -오이의 싹이나 잎의 뒷면에서 즙액을 빨아먹으며, 생장을 중단시키고 배설한
    즙액은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정식후에는 급격히 증식하므로 일찍 방제하는 것이 좋고, 5~6월경에 육묘하는
    재배 작형에서는 바이러스 예방을 위하여 광범위한 진딧물 방제가 필요하다.
 ● 적용약제
     모스피란(수)·(입)
 ※ 친환경 기능성 제품: 베스탑, 왕중왕
 


차먼지응애
 ● 발생형태 및 피해증상
   -성충의 크기(0.2mm)가 매우 작고 흰색 또는 투명한 몸체를 가지고 있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워 피해 원인을 몰라 방제시기를 놓치게 되어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다.
   -오이의 잎이 앞뒤로 말리면서 잎 가장자리가 갈변하는 증상과 신초가 위축되어
     생장점이 억제되거나 고사되는 피해증상이 나타나며, 피해잎은 건전한 잎에 비해
     진한 녹색을 띄고 심해지면 lv이 두꺼워지는 증상을 나타낸다.
 ● 적용약제
     올스타(유)
 ※ 친환경 기능성 제품 : 베스탑,왕중왕

총채벌레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과실에서 발생하는 것은 적고, 잎에 기생하는 것이 많다.
   -잎의 피해 증상은 기생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피해 흔적이 확대되어 피해 부위가
    갈변하면서 잎 가장자리부터 말라들기 시작한다.
   -생장점 부근의 어린 과실이 피해를 받으면 과실이 커짐에 따라 피해 부위가 커서
    심한 경우엔 곡과가 된다.
   -어린 모종 시기에 밀도가 높으면 어린 잎이 위축되고 흰 반점이 생기며, 심해지면
    갈색으로 말라죽는다.
   -발육단계가 짧고 1세대 경과기간은 25˚C에서 18일 30˚C에서 12일이며, 35 ˚C가
    넘으면 발육을 못한다.
   -연간세대수  노지 : 11세대, 온실 : 20세대
 ※ 친환경 기능성 제품: 베스탑, 왕중왕  

흰가루병

 ● 발병조건 및 피해증상
   -기후가 고온건조하고 잎이 노화되어 잎과 넝쿨이 복잡하게 얽혀 통풍이 불량할 때
     많이 발병한다. (일교차가 심할 때 다발생)
   -오이의 잎에 마치 밀가루를 뿌린 것처럼 백색의 가루가 점점 생긴다.
   -병이 진전되면 병반이 커지고 불어나는데 진행됨에 따라 잎 전면이 진한 백색으로
     되어 발병 후기로 가면 맑은 회색이 되었다가 암회색으로 변한다.
 ● 방제방법
    이 병은 약제 저항성이 빠른 난방제 병으로 한 약제의 연용을 피하고 식물체에
    마그네슘  성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 준다.
 ● 적용약제
   실버스타(유), 한빛(액상), 시스텐(수), 벨리스(수), 뉴리더(수), 뜨란채(미탁),
   풍요론(액상)